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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쓰려면 좋은 책을 많이 읽으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좋은 책의 판단 기준은 자신의 능력보다 조금 버거운 것을 선택하라는 글도 읽었는데~~그 기준을 찾아가기에 제 능력으로 상당히 어렵다는 것도 압니다. 지난해 읽었던 책은 멘사 회장을 역임한 빅터 로저스가 이상한 일로 17년을 바보로 살았던 "바보 빅터"와 "아프니까 청춘이다" 그리고 시골의사 박 경철의 "자기혁명"을 기분좋게 읽었으며 연말에 읽은 "토지"에서 받았던 감동은 나 자신을 냉정하게 뒤돌아 보도록 하였습니다.~~제 꿈은 제법 좋은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누구보다 빠르지도 잘 하려는 마음은 아닙니다. 20년쯤 목표로 천천히 좌우와 뒤도 보며 가다보면~~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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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꼭 꿈을 이루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2.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