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철학자 모리스 메를로 뽕띠는 "인간에게 있어서 타인은 없다. 모든사람이 나와 야릇한 혈연관계를 가지며 내 살의 살이요, 내 피의 피다."라고 했습니다. 살며 사랑하면 살아가는 것 그것이 기쁨이겠지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2.0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