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명숙부회장님과 점심을 같이 하면서 고민을 하였습니다. 여러문우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2.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