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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모두 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건강할때는 몰랐는데 장애가 생기니 어렵읍니다
노력만가지고는 않됩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봄날 작성시간 12.12.27 -
답글 벌써 2012년도 다 지나가네요.
올해를 돌이켜보면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항상 토지문학을 사랑해 주시는 선생님이 계시기에 더욱 아름다웠던 올해를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장애는 단지불편하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당사자의 입장에선 큰 아픔이라는 것을 잘 알아요.
그러나 문학을 사랑하는 정신건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선생님 항상 강건하시고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에서 느끼는 산맥처럼 큰 사랑, 큰땅을 기억하여 봅니다.
2013년에는 더 자주 뵙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2.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