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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박경리문학공원에 들러 선생님을 만나 뵙고 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그 자리에 그대로 앉아 계시더군요.
    2013년에는 더욱 열심으로 노력하는 한해가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새로온 정혜원관장도 만나 차한잔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 왔습니다.
    사진방에 사진을 올려 놓습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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