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길을 걷다가 하늘을 처다보았지요 별 하나가 빛나고 한참을 보니 어두운 하늘에 솔솔 뿌려놓은 잔별들이 몰래 나를 보고 있었네요 작고 깜찍한 로보르스키눈들이..........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