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동안 바쁘다고 찾아가지 못했던 어르신에게 다녀왔습니다.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어르신에게 큰 께우침을 받고 왔습니다. 큰 마음으로 살아야겠구나! 하고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