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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첫 차 타고 신림으로 들어와 이불 널고, 빨래 빨고, 강아지 털 두 마리 깎이고 나니 완전 녹초입니다. 날씨는 또 왜 이렇게 좋은지...참말로 봄이 지천입니다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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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아지 기르는게 보통 힘이드는게 아니라는데...
그래도 이쁜 녀석들때문에 기쁘시죠~~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16 -
답글 참말로 요즘에야 봄을 따끈따근하게 만끽합니다... 녹초가 되면 안됩니다요. ㅎㅎ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