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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가 후딱 지나가고, 또다시 주말입니다. 존경하옵는 스승님들께 감사의 마음 올리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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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월 어디쯤이 허리인지요? 봄버들로 칭칭 동여매어 보려구요.^^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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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스승의 날이라...예전에 선생님께 꽃 달아 드리던 생각이 나네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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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화살같은 세월이죠.. 막 잡고싶은 그런 세월이네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