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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운영하는 토지학교에 입학했습니다.~~입학후 제가 세운 목표는 1년에 백권 10년에 천권의
    책을 읽는것으로 마음 먹었습니다.~~토지를 세번 읽었습니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15권)를 두번 읽었습니다.
    조정래의 한강도, 최인호의 유림도 읽으니 목표량이 돌파 되더건요.~~제가 생각한 좋은 책의 기준은 한번보다 두번, 아니 세번,네번 읽을때 더 많은 감동을 받는 책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어제 읽었던 내용하나 인류가 지구에 살기 시작한게 20만년전부터라는데~~오늘날같이 발전된 속내를 들여다 보면 0.1%의 창조적인 인간이 남이 생각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고~~남이 꿈꾸지 못한것을 꿈꾸며~~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4.17
  • 답글 매월 2,4번째 수요일 저녁 7시반부터 평생교육정보관에서 십년넘게 북소리독서회로 모입니다.
    함께 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북소리독서회는
    매번 공통의 책을 읽고 서로의 의견을 두시간 반동안 나누는 독서토론모임입니다.
    함께하여 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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