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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라는 상상의 섬이 있다면 그 섬 가장 가까이에 둥지를 튼 사람이 저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밤새 술을 마셔도 약의 도움을 빌리지 않고 밥심으로 이겨내는 제법 건강한 체력이 있고~~힘든일 위험한일 등 누구도 꺼려하는 일이지만 웃으며 앞서 하려는 그럴듯한 정신력도 있습니다.~~환갑을 지난지 2년이 지났지만 나를 하느님보다 더 높은 사람으로 인정해 주는 사람도 있고~~성장을 마친 아이들은 다른이 보다는 아버지와 얘기하는게 마음 편하고 잘 통한다는 말도 해줍니다.~~여기에 정해진 시간에 출퇴근 할 직장이 있으니 더 바라면 욕심이겠지요~~1년에 책을 백권씩 읽겠다는 꿈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무엇을 얻으려는건 아닙니다.~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4.18
  • 답글 원주 투에이에 글 올리시는 것을 잘보고 있습니다.~~매끄러운 글에 부러움이 들기도 하구요.
    댓글 고맙습니다.
    작성자 고질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19
  • 답글 잘 생각하셨습니다.
    올해 저는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다 읽어야 할 <한 도시 한 책읽기 도서 선정위원장>직을 역임하였습니다.
    독서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다양한 독서 모임을 운영중입니다.
    다음카페 비전원주학교에서 찾아보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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