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거북이 경주를 했다지요? 결과는 거북이의 판정승이구요~~제가 행복섬 가까이 포진할수 있는 원인을 생각해 보니 거북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제가 만일 거북이가 아닌 토끼였다면 어지간한 일에 좀처럼 만족을 느끼지 못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거북이기에 아주 작은 것을 이루는데도 다른이 보다 5~6배의 정성을 쏟아야 하니 그것을 이루었을때~~스스로에게 감사하며 자신을 향해 축하의 박수를 보낸 결과라는 생각입니다. 이북이 고향인 부모님이기에 누구보다 배고픈 어린시절을 보냈고~~검사결과 두자릿수 지능지수라며 난감해 하시던 선생님. 중학교 중퇴라는 최종학력으로 노가다라는 곳을 헤매다 찾은곳은 탄광촌~~작성자고질라작성시간13.04.19
답글댓글 고맙습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작성자고질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4.23
답글육지거북이 갈라파고스를 키운 적이 있었지요. 정말 참 느렸지요. 그래도 하루에 거실을 수도 없이 빙빙돌기도 하고 좋아하는 사과를 주면 잘도 베어 먹었습니다. 간혹 몸이 뒤집어지기라도 하면은 여러번 실패를 거듭해 성공을 하지요. 행복도 노력해야 행복하겠지요.작성자에델바이스작성시간1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