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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남매중 둘째로 태어난 아내는 농사짓는 전형적인 농부집안의 자식이지요. 가정 형편상 초등학교 5년에 중퇴하고 집안일을 돕던 열여덟되던해~~하늘이 무너지는 날벼락을 맞습니다. 무더웠던 여름 50이던 장인께서 볼일을 보러 집을 나섰다 쓰러진게~~다시는 못올 정말 먼길을 가시고야 말았답니다. 당시 장모님은 42세 스무살 맞이부터 다섯살 막내까지 6남매가 어떳게 살아야 할지~~장모님은 노점상을 시작하셨고 아내는 집안살림과 막내챙기기 그리고 논밭의 농사일 모두를~~아내가 지은 농산물은 아내의 머리위 대야에 담겨 시장에 가면 장모님은 파시고~~농사일보다 재래식 화장실을 처녀의 몸으로 푸던 힘들었던 일보다 더 어려웠던 일은~~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