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 상추. 쑥갓씨를 뿌렸습니다.잘 자라서 지인들의 식탁에 오르겠지요.오늘도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나오는 말 한 마디를 예쁘게 나누며, 살아야겠어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5.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