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릿한 토요일 아침입니다. 어제 집 밑의 솔밭에 벌써 텐트치고 차가 얼마나 많은지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더위 잘 지내시길.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22 답글 인심이 우왕좌왕하니 일기도 갈팡질팡하나봅니다. 그래도 추운 것보다는 낫겠지요?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