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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이글을 처음 시작할때 주제는 "행복"이라는 말입니다.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얼마나 될런지는 모르지만~~자신있게 행복하다고 남들앞에서 얘기하자면 '나'를 중심으로 한 부부사이, 부모님과 장모님 등 윗세대, 그리고 자식에 이르는 3대가 서로간에 소통할수 있고 작은일이건 제법 큰일이건간에 가벼운 동정심 정도가 아니라 공감력을 느끼고 행할수 있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제 부모님은 더러 용돈을 드리거나 옷을 한벌 해드리면 며느리가 해주었지 아들이 행한것이라고 하지 않으셧습니다.~~며느리를 자식의 배우자가 아니라 친자식보다 더 믿는 자식으로 대하셨습니다. 사랑은 주는거라는걸 몸으로 실천하신~~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6.01
  • 답글 댓글로 격려를 해 주시는군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고질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04
  • 답글 선생님 선생님의 글로 많은 사람이 행복하겠 좋겠지만 한사람의 영혼이라도 살릴 수 있는 선생님은 참 글쟁이 이십니다. 항상 표현을 못하지만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계속 선생님의 글로 행복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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