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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도 마치지 못한 내가 과연 무얼할수 있을까 낙담도 많이 했습니다. 모두가 고개를 흔들며 외면하는 채탄광부~~꿈이나 희망이라는 단어보다는 그냥그냥 살아보자 하며 찢어지게 가난한 삶을 살았던 기억과 함께 부모님을 원망하기도 하였습니다.~~그러나 돌지난 꼬맹이가 "다기알"이라는 무심한 말에 스스로 좀 냉정을 찾았다고나 할까요. 누구를 원망한다하여 현실이 변하는건 아니라는 것이지요.~~저 아이가 컸을때 무식스런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문득. 지금부터라도 작은 꿈이나마 가지고 조금씩이나마 변화를 가지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고~~첫 시도는 "광산보안 기능사"자격증에 대한 도전을~~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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