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회사가 그렇듯 생산직에 종사하는 회사원은 직원과 종업원으로 구성되며 종업원은 기능직, 직원은 기술직이라 하며~~회사마다 명칭은 "감독, 반장, 기사, 주임"등으로 불리워 집니다~~갱내 근무자의 직원이 되기위한 조건은 광산보안 기능사(채광, 화약) 자격증을 소지하는게 일차 조건이며 제가 근무하던 곳은 정선군 고한읍에 위치한 곳으로~~상당히 규모가 큰 곳으로 직원이 되려면 최소 고졸의 학력은 돼야 생각하던곳~~그 일은 선택받은 사람이나 가능하지 나에게는 먼나라 일이라 생각했었는데 설사 안되더라도 자격증은 도전하고 나서~~다음은 그때가서 부딛쳐 보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꼬맹이의 "다기알"이라는 말이 꿈을꾸게~~ 작성자고질라작성시간13.06.13
답글대다하세요. 선생님의 글이 매일매일 기다려 집니다. 자주 올려 주시고 장마에 더욱 건강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박현식 올림.작성자수필가 박현식작성시간13.06.13
답글얼마전 보았던 책이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지은 '개미'인데 그 내용중에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이라는게 있더군요. 그 내용이 가슴이 벅차 오는것 같은 느낌이랄까요~~컴에다 저장하고 요즘 안상헌이 지은 '생산적 책읽기'라는 내용도 제 수준에는 너무 마음에 꽂히는군요~~그래서 약270페이지 전체를 필사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곳 방문이 등한시 되는군요. 다음주부터 장마라는데 건강들 조심하세요~작성자고질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