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의 삼대 사지(寺址)를 다녀왔습니다. 모자도 양산도 없이 작렬하는 태양 빛에 손가림도 않고 한 점 티끌로 순수한 자연의 일부가 되었더니 뜨거워서 차라리 시원했더랬습니다, 어제는.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22 답글 와우~~ 좋으셨겠네요..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