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우리사이>
    친구는 참 좋은 사이 입니다.
    형제는 참 아름다운 사이 입니다.
    자매는 참 너그러운 사이 입니다.
    부자지간은 참 반가운 사이 입니다.
    부부지간은 참 야~한 사이 입니다.
    모두가 우리가 되어 함께 식사를 하는 순간
    가족 입니다.
    가족은 말이 많이 없어도 서로를 배려합니다.
    사랑이 이런 것이겠죠.
    사랑합니다 라는 말을 믿지 않는 이유는
    사랑은 행위로부터 파생되는 감상의 단어이기에.....
    작성자 고구려(임현빈) 작성시간 13.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