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가 날로 추락하여 토지거래가 말이 아니네토지는 말없이 조용히 그 자리에 있건만사람들네가 들었다 놨다 제멋대로 울고웃고 하네세월이 지나 저만치 다가오는 평온은 토지에게 맞기면서...야속한 인심이 토지에 녹아 새생명 잉태하네 작성자 고구려(임현빈) 작성시간 13.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