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로 차를타고 훌쩍 떠나고 싶은 주말입니다.내일은 제가 화성근처 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짧은 여행을 갑니다.천사처럼 고운 우리 영신씨랑 많은 추억을 카메라에 담아오겠습니다.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