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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애가 탄생하여 8개월이 지났을때 처음으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엄마란말로 시작하는게 보통인데 아내의 표현에 의하면 "아빠오나 어디보자"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설마 하였는데 이후로 아무말도 하지 않더군요.~~머리가 같은 시기에 난 애들보다 큰 탓인지 다른애들보다 걷는게 상당히 늦더군요. 9개월이 지나며 정식으로 말을 하는데~~호박을 호방, 콩나물을 콯남짐 하는식인데 발음이 상당히 정확한 것이고 한번 들으면 상당히 수월하게 표현하는 모습에~~이웃의 모 아주머니가 "상운이가 천재인것 같은데"라며 신경쓰지 말고 들으라며 "천재는 단명을 핟다는데~~"라는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그후로 천재는 싫다 평범한 보통사람이되라~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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