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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모님들 자식사랑이 극진하여 공부만 잘한다면 어지간한 잘못은 대충 눈감아 넘기는것은 예나 지금이나 큰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당시 TV에 나오던 광고중 박노식 부자가 출연한 "개구장이라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였는데 우리 마음이 그랬습니다.~~그 아주머니의 말 한마디에 다른애들은 학교 갈때가 되었다고 놀이방이나 유치원 등을 보내며 준비운동을 열심히들 하는데 우리집은 오로지 열심히 놀아라였으니~~애도 어른도 참 행복했지요 다른분들은 그때부터 애들을 비교해가며 열들을 받더라구요~~입학이 임박한 2월 중순 어찌어찌 지이름 세자와 1~10까지 쓰는것으로 준비운동을 마무리하고 학교라는 본선에 진출~~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