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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올림픽이 열리던 가을 입대하기 전 3년 제대후 12년이 넘으니 탄광의 막장생활을 한지 15년이 넘은때~~광업소에서 진폐증 정밀검사를 받으러 동해시에 있는 동해병원으로 5박 6일간 다녀 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탄 자체만도 상당한 먼지가 발생하지만 그것을 깨뜨리기 위해 다이너 마이트등 화약류를 사용함으로 흔히 한치 앞을 못본다는 말들을 하지만~~실질적으로 그것을 체험하지 못하신 분은 그 상태를 설명해도 몸으로 실감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병원에 도착한 당시 5공화국에 대한 청문회로 전국을 달아 오르게 하던 시절~~진폐로 입원한 환자들의 비참한 모습을 보니 조금 빠르고 늦은 차이는 있겟지만 나도~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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