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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광의 막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사람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는 있지만 빠르면 3년 늦더라도 10년 정도면 진폐증에 걸려 비참한 생활을 하는 모습을 상당히 많이 보아왔습니다.~~입대전 3년 제대후 12년 합이 15년이니 통계로 보면 벗어날 길이 보이지 않는군요.~~한달 정도 지나 결과가 통보되었는데 다행히 "의증"이라는 아리송한 판졍이 났습니다. 정말 착잡하더군요.~~당시 광산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하던말 나가서 무슨짓을 하더라도 먹고 살지야 못하겠냐. 하며 어느날 퇴직을 하고 떠났던 사람이 3년을 넘기지 못하고 되돌아 오는 모습~~탄광에서 몇 푼 번돈 나가서 햇빛을 보니 다 녹어 버리고 말더라는 말에 아~~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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