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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시 큰애는 4학년, 작은애가 2학년, 아내는 30대중반, 사실 탄광이란곳이 진폐도 그렇지만 어떤 사업체보다 재해 발생율이 높은 관계로 밤새 안녕이라는 말이 생긴게 아닐런지요.~~화약, 낙반, 출수, 가스폭발, 운반재해등 매스컴을 들썩하는 사고가 잊어질만하면 이어들리고~~막막하고 초조한 그해연말 신문에 광고지가 하나 들었더군요. 주택건설 촉진법이 어떻구 하며 공동주택의 증가가 불을 보듯 뻔하니 아파트는 늘어날수밖에 없는 구조라며~~"주택관리사"라는 전문직이 앞으로 대세라며 이런저런 광고성 멘트에 물빠진 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도전을 하기로~~태백에 있는 지사에 방문하여 20만원 들여 책을 구입했죠~~아~공부~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7.24
  • 답글 사람사는 세상에는 길이 있지요.
    도전이 기대됩니다.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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