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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중학교에 입학하고 얼마후 실시한 IQ검사결과 담임선생님의 말씀~~너는 정말 머리가 나쁘다. 다른 사람보다 5~6배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상당히 힘들거라고~~친구들 앞에서 창피하기도 하였고 선생님을 한동안 원망도 하였지만 얼음보다 냉정한 그 한마디 말이 내 인생의 희망봉이 될줄은~~절대적으로 나를 믿어주는 아내의 말에 아무리 힘들어도 어려워도 반드시 이루리라는 마음이 들더군요.~~열악한 탄광촌, 도서관이나 독서실은 커녕 공부방 하나 없는곳 사택의 방 두칸중 하나는 아내와 애들이~~하나는 내방. 남은 시간은 약 15개월 내 공부가 끝날때까지 조용히 지내달라고 부탁을. 그리고 휴가도, 명절도 부모님 생신도 모두 반납~~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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