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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자 아내는 내가 집에 있는 시간은 가능하면 애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니 한마디로 온가족이 비상사태였습니다.~~제스스로 생각해도 다행인것은 내 머리가 나쁘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니 답은 나오더군요. 보고 보고 또 보고~~도저히 무엇이 무언지 감이 오지 않던것이 계속 반복하다 보니 이해하는 수준까지는 아니라도 이문제에 답은 이것이라는 정도는 감이 오더군요.~~그리고 1990년 3월 하순 춘천에서 제1회 시험이 있었습니다. 고한에서 열차를 타고 원주에 와서 춘천행 버스를 탔지요.~~구불구불 고갯길을 넘어 도착한 춘천에서 1박후 후평중학교에서 시험을~~제법 많은 비가 내렸는데 시험으로 모르고~~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