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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을 따던해 12월 춘천에 사는 T모씨가 주선을 하여 팔호광장이라던가 만났습니다. 무언가 좋은 내용이 있을런지 기대를 조금은 했지만~~그냥 서로 얼굴 구경 하는 정도에 그쳤지요. 지금은 협회라는 법인체도 있고 무언가 단체적인게 존재하며 다른이들에게 위엄 내지는 압력도 조금은 행사할수 있지만~~당시는 진짜 아무도 없었지요. 2년 정도 지난 92년 봄 근무하던 탄광에서 작은 사건 하나가 발생하였습니다.~~누구인가 책임을 져야할 일 물론 시말서 한장 정도면 마무리 될 터이지만 20여년이라는 시간이~~지겹기도 하고 끔찍하다는 생각도 들어 사직을 했습니다. 어디로 갈것인가? 춘천, 원주, 강릉, 세곳으로 압축한 결과 원주로~~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