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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도 아는 사람 하나없는 원주라는 도시~~마음은 먹었지만 첫 단추를 어떻게 채워야 하는지 막연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차라리 다니던 탄광에 가서 잘못되었다고 하며 재입사를 할까~~이런 저런 마음에 잠을 설치게 되더군요. 그냥 그자리에서 머리로 셈을 해보아야 안되겠다 싶어~~버스로 나왔습니다. 우산동 터미널에 내려 시장 방면으로 올라 가려고 시내버스 승강장으로 올라와 보니~~승강장 뒤편 건물의 4층인가 대우자동차 정비학원이라는 간판이 달려 있더군요. 무작정 올라가~~질문을 했지요. 가장인데 아직 이사를 오려는 형편은 아니고 야간엔 학원에 주간엔 정비업소에 근무하면서 잠을 잘수 있는 곳이 있느냐고~~가능하답니다.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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