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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정도 지나 작은 문제가 생겼습니다. 날은 더워 지는데 나이 먹은 사람이 같은 집에 있는게 불편하다는게 사장님 부모님들의 생각이라는 말에~~부득이 방을 하나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도 나와 당시 신축중이던 영진 1차 아파트에서 흔히 말하는 '노가다'라는 작업을 했지요.~~입구에 있는 다리를 비롯하여 다리 전후의 옹벽 등 토목과 관련된 일이었습니다. 4월 말경부터 9월까지이니 ~~아마 그해 1년중 가장 무더웠던 시간을 태앙과의 한판 승부를 벌리며 지났습니다.~~물론 낮에는 그곳에서 야간에는 어김없이 자동차 정비학원에서 배움에 매진했구요~~ 9월이 되어 애들 2학기가 시작할 즘하여 원주로 이사를 나왔습니다.~~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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