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노가다'라는 곳에서 일하던 당시에 있었던 작은 이야기 한토막~~작은애는 6학년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담임 선생님도 바뀌고 학생들도 6반을 헤쳐 모여 시키다 6등분으로 나누니 5학년 때보다는 새로운 친구가 많았다지요~~신학년이니 이런 저런 조사를 하지요. 그중 하나가 아버지 직업이 무언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공무원, 상업, 회사원(광부)~~~ 표에 나와있는 직업군을 선생님이 외치면 해당되는 아이들은 해당 종목에 손을 드는 것이지요.~~조사가 끝나고 합계를 하니 하나가 부족하더럽니다. 이상한데...다시 합계를 하여도 마찬가지~~혹시 손 안든 사람 있나? 작은애가 손을 들었다지요.~왜? "저희 아버지는 막노동 하십니다." 그~~~려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