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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인간은 삶이 두려워 사회를 만들고 죽음이 두려워 종교를 만들었다"라는
글을 어디에선가 보았던 적이 있습니다. 즉 살아있는 인간은 사회라는 틀을 만들고 그 속에서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지요.~~그 속에서 필요한 것은 대화입니다. 대화의 양이나 질 또한 매우 중요하다 할수 있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누군가의 얘기가 상대방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라면 공동 관심을 가지고 열중할수 있으나
별로 흥미를 끌지 못하는 내용인 경우 어쩌지요?~~별 흥미가 없는 진부한 이야기일지라도 작은 관심이나마 가지고
들어 주는것 이게 상대방을 이해하는 작은 배려고 소통을 할수 있는 첫 걸음이 아닐까요??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