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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이 살아가는 인생사에 '빛과 소금'같은 정말 중요한 얘기 보다 별볼일 없는
    한심한 이야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더 많은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인데요.
    고상하고 우아한 얘기로만 포장된 삶을 산다고 생각만 해도 근질거리고 스멀거리는
    자신의 모습이 떠 오릅니다. 비록 상대방이 하는 말투나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푸근한 마음으로 시선을 맞추는 아주 작은 관심과 성의를 보이면 그게 사람 사이에서
    열심히 강조하는 '소통'이라는 대목에 이르는 입구에 주춧돌 하나를 놓을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면~~널리 알려진 저명인사나 위대한 사상가가 아닌 주변의 사람과 편안하게 몇마디
    말을 나눈수있는게 행복의 기초가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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