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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밤나무는
    새끼들을 땅에 떨굽니다.
    싫다는 놈은 송이체 떨굽니다.
    뾰족한 밤가시에 찔렸을때
    이들의 이별속에
    엄마의 사랑을 느낍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자식을 보호하려는
    엄마밤나무를 한참을 안아주고 돌아왔습니다.
    사랑해
    엄마야 !!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9.23
  • 답글 장성한 자식은 홀로서기를 하라고
    떠나 보내는건 너무도 당연한 인생살이인데
    생각을 가진 인간이기에 머뭇거리게 되나 봅니다.
    미련 갖지 말고 놓으면 그만인것을~~~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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