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하고 돌아오는 길 반들반들 야무진 도토리를 주었습니다.어금니로 깨물어도 꼼짝도 안하는 이놈들 정말 얄밉죠.언제쯤 내 삶도 이리 야무질까나!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10.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