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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를 하고 돌아오는 길
    반들반들 야무진 도토리를 주었습니다.
    어금니로 깨물어도 꼼짝도 안하는 이놈들 정말 얄밉죠.
    언제쯤 내 삶도 이리 야무질까나!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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