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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바쁜것도 아니며 바쁜척 하면서 살아오다 보니 이곳에도 오랫만에 흔적을 남깁니다. 그 사이 단지에서 열심히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했다면 건방진 표현인가요? 노인정 난방구간에 문제가 생겨 모든것을 들어내고 깨어내고 다시 설치 하려니 시간과 땀과 돈이 들어 가더군요. 얻은게 있다면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할까요?~~ 그 사이 단구동에 있는 박 경리 문학공원에서 박 경리 선생의 작품중에서 선택하여 문장읽기 대회가 있었는데 참석은 하였으나~~결과는 그리 신통치 않군요. 나름대로 준비를 하였는데 연습했던 것만큼 제대로 나오지 않았지요. 아마도 지나치게 긴장을 한게 원인이 아닌가 생각 드는군요~~.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3.10.25
  • 답글 다음에는 더 잘 하시리라 봅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11.05
  • 답글 안녕하셨지요. 뜸 하셔서 걱정을 하였습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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