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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월도 이렇게 흘러가는 가 보다.
    치악산을 종주하고 나니 더욱 기운이 난다.
    자신감이 붙는다.
    아마도 산기운을 받았나 보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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