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화를 부른다고 하지요. 화를 이기지 못하는 것도 화인가 봅니다. 맞불로 불을 잡듯이 인생도 도전으로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가 봅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1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