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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겨울은 상당히 무난하군요. 눈이 별로 내리지 않아 준비 했던 염화 칼슘은 그대로 있고
    날씨도 별로 춥지 않아 공용부분의 열선 투입을 아직은 미뤄두고 있습니다. 봄에서 가을까진
    전혀 신경쓰지 않아도 좋지만 지하 주차장의 프리엑션 밸브, 아파트 각동 지하의 옥내 소화전
    그리고 옥상 부분에 있는 급수 파이프 등이 겨울이 오면 얼고 얼면 파이프가 파열되는 일이 발생하여
    열선을 감거나 히터봉을 파이프속에 매입하고 전기를 투입하여 열을가해 동파를 예방해야 하는데 소모
    전력이 만만치 않지요.~~대부분의 아파트에 겨울이면 공동 전기료가 급증하는 원인이구도 하구요.
    반갑게도 올해는 아직은 투입하지 않으니 그럭저럭~~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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