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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의 일정, 토요일 저녁 시댁식구 9분 오셔서 4명의 아이들 신림에 와서 자고(저희 부부는 거실에서) 강아지들은 바깥에서 잔다고 밤새도록 울고, 저희 부부는 잠도 못자고, 다음날 새벽에 다같이(11명) 이천의 호국원(시아버지 모신 곳,625참전용사분들 돌아가시면 모시는 곳)으로 갔습니다. 큰 시누 합류, 일산으로 저희가 모시고 가서 큰 아이(대학생)와 우리는 저녁 아홉시에 원주로 내려왔습니다. 이상 현충일 소식이었습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6.07
  • 답글 바쁜일정에도 정이 넘치는 하루 보내셨군요..
    오늘도 해피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6.08
  • 답글 천둥과 벼락이 요란한 하루였죠. 필시 호국영령들도 뒤숭숭한 내 조국에 절규를 한 것일까요?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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