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공기가 너무도 상쾌합니다.
부르지 않아도 독서하기에 좋은 계절이 왔네요.
올해 독서마라톤 중인데 26Km를 지나고 있네요.
작성자 향토문학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4.08.25이미지 확대
-
답글 회장님 잘지내시는지요 더운여름이물러가고
가을 바람이불고 낙엽이뒹구는계절 가을이우리곁에다가왔네요
가내에두로평안하시죠 추석이나지나고 9월19일이후에 토지문학회모임한번 가져요 박현식회장님 춘천에서
서희이희정드림 작성자 庶 僖(영혜당) 작성시간 1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