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전라도가 제2의 고향인 적이 있습니다. 1.4 후퇴 때에 전주까지 피난을 갔었기 때문이지요. 지금은 원주가 그 자리를 대신하려하고 있지만요... 11시 반쯤 원주는 28도 2분 우와 뜨거우니 조심하세요~~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6.09
  • 답글 드디어 원주입성..
    돈도벌고 여행도하고 대접도 받고 즐겁게 생각하면서 돌아다닙니다.
    이제 인수위에소 또 6월을 보내야 할것 같네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6.10
  • 답글 참말로 회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6.09
  • 답글 이제 원주로 돌아가는중이예요.. 지금 죽암휴게소에서..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6.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