硯石 배학기 새 인사드립니다.깊어만 가는 이 가을에 힘 없이 실바람에 곱게도 물 든 낙엽이 하염없이 떨어져 나 뒹굴고 그리움은 어찌 하라고토지문학의 문인의 사랑이 그리워 찾아 왔습니다. 직업: 시. 소상. 농부. 향토시인. 한국인간상록수 선정인이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연석 배학기 작성시간 14.10.27 답글 고맙습니다. 주위에 많이 알려 주세요. 작성자 향토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4.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