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장미 봉오리 한 개가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찔레는 이제 한창입니다. 오늘 수필강좌에서 만나뵙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6.11 답글 아파트화단엔 넝쿨장미가 벌겋게 흐드러졌는데, 신림은 조금 늦군요. 아, 찔레~ 보고싶네요. 정보관에서 뵙겠습니다~~ ^^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