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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치악산 묵집에서 임원분들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최고 추운날에 최고의 기쁨, 추억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복된 하루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향토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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