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년 섣달도 깊었습니다. 동지 지나면 해도 길어 지겠지요 . 참 잘 갑니다. 작성자 杜山 신홍섭 작성시간 15.1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