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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의 첫날 아침을 비로 시작하네요.
    푸른 바다가 그리운 아침입니다.
    작은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가고 싶습니다.
    지나 7월은 소설 <귀래일기>로 바쁜 일정을 보냈네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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