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첫날 아침을 비로 시작하네요.푸른 바다가 그리운 아침입니다.작은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가고 싶습니다.지나 7월은 소설 <귀래일기>로 바쁜 일정을 보냈네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9.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