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문우님들 .....


    나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어떤 안부도 없다가
    소리없이 나타나는 사람

    어느 날
    어쩌다 한 번쯤
    아름다운 만남이 있습니다

    그런 만남이 있다는 건
    참으로 행복한 일이겠지요

    간 밤에
    스쳐간 소나기처럼
    꿈속에 그리움입니다

    벌써부터
    뜨끈뜨끈 달아 오르네요
    활기찬 하룻길
    건강을 챙기시는 오늘되세요 ~♡
    작성자 치악 김동철 작성시간 19.08.06 '       문우님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